저지씨티에 새로 생긴 중식당 Shan Gong Chu (尚宫厨)에 다녀왔습니다. 한글로는 ‘상궁주’이네요 대충 “상궁의 주방” 이라는 뜻인듯 합니다 그정도로 맛에 자신 있다는 것이겠죠... 사실 저는 최근까지 모르던 곳이었는데, 어느 순간 검색에 뜨기 시작하더라고요. 오픈한 지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제가 보기엔 2025년 봄쯤?), 리뷰가 이미 엄청 많고 (+1800개!)… 무엇보다 별점이 4.9!!! “이게 가능한 점수인가?” 싶었습니다. 중국인 버프일까요? 너무 환상적인 평점에 결국 직접 확인하러 가봤습니다. 위치는 Grove St – Exchange Place PATH Station 사이, 홀푸드(Whole Foods)에서 한 블럭 정도라 찾기도 편했습니다. 딱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 “아, 새로..